점심식사 이후의 수면명령, 바로 낮잠이 그것이다. 우리 몸에 내려지는 체내시계의 이 명령은 뇌의 지령에 의한 것이다. 뇌는 우리 몸의 중앙통제실로서, 각부분의 정보를 종합해 우리로 하여금 쉴 필요가 있다는 신호를 졸음으로서 보내는 것이다. 따라서, 이것을 의지력으로 무리하게 억제하는 것은 우리 몸의 리듬을 무너뜨리는 일이다. 짧은 시간이라도 수면을 취해 피곤한 뇌를 쉬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잠시동안의 낮잠으로 이후의 업무능률이 올라가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실증된 사실이다. -노영환 사랑을 얻으려면 먼저 용서할 줄 알아야 한다. 서로의 잘못을 용서해 줄 때 우리는 서로를 사랑할 수 있게 되고, 마음을 열고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된다. -존 그레이 우리는 죽음에 대한 근심으로 삶을 엉망으로 만들고, 삶에 대한 걱정 때문에 죽음을 망쳐 버리고 있다. -몽테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 그것은 젊은 때에 결혼하여 살아온 늙은 마누라. -탈무드 화지이추( 畵地而趨 ). 일정한 구획은 선을 둘러 그려서 그 범위 안에서 달린다. 즉 도덕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자기의 활동을 제한한다. 시인(詩人)을 평해서 은자(隱者) 접여(接與)가 한 말. -장자 오늘의 영단어 - heave : 들어 올리다, (한숨을)쉬다, 부풀다, 허덕이다: 들어올림다른 사람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 지는 결코 우리가 상관할 문제가 아니다. -앤드류 매튜스 사람들이 독서하는 데 있어서 입으로만 읽고 마음으로 체험하지 아니하며 몸으로 행하지 아니하면, 글은 다만 글자에 지나지 않으며 나는 나대로라는 격이니 실제로 유익한 것은 없다. -격몽요결(율곡 이이) 다이어트 진행시 자기 자신과의 타협은 절대 있을 수 없다. 내 자신이 약해져 있을 때 그 약해진 틈을 타서 많은 유혹들이 시험하게 처음 한 번만 참고 이기면 두세 번은 충분히 이길 수 있다. 자기 자신과의 타협은 절대 하지 말고 힘들더라도 처음 한 번만 이겨내자. 그러면 분명 나에게 체중감량이라는 큰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구태규 나란 내 몸과 내 마음 외의 아무 것도 아니다. -불경